국내연예

‘맨땅에 헤딩’ 아라 “첫 촬영, 전기처럼 짜릿”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김예리ㆍ연출 박성수)의 여주인공 배우 아라가 첫 촬영을 시작했다.

서울 연희동과 상수동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 아라는 캐주얼한 바지에 검은 재킷을 입고 신세대 젊은 여성의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아라는 동선과 대사를 꼼꼼히 살피고 의상, 가방, 액세서리 등 세심한 부분까지 체크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맨땅에 헤딩’의 연출을 맡은 박성수 PD는 “아라가 캐릭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온 것이 느껴진다. 열정적으로 잘 해주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 속에 첫 촬영을 마친 아라는 “첫 촬영이지만 이미 많은 분량을 찍은 것처럼 익숙한 느낌이다. 지금 기분을 한마디로 짜릿하다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맨땅에 헤딩’은 축구 실력 밖에 가진 것 없는 남자 차봉군과 모든 걸 가졌지만 제 힘으로 꿈을 이루고 싶은 여자 강해빈이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러브스토리.

아라, 정윤호, 이윤지, 이상윤 등이 출연하며 현재 방영중인 ‘혼’의 후속으로 다음달 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