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동방신기 최강창민 “9월초 드라마 촬영 돌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올 하반기 연기 영역에 뛰어드는 동방신기가 오는 9월 최강창민을 선두로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에 돌입한다.

22일 동방신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강창민은 오는 9월 초부터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의 첫 촬영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유노윤호는 9월 초 MBC 수목 드라마 ‘맨 땅에 헤딩’의 남자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80만 팬을 거느린 한류 그룹 동방신기의 드라마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이들이 가져올 한류 효과도 주목된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한류 시장에 확실한 팬층을 구축해 놓은 동방신기가 연기로 전향한다는 것은 한류 전방위 활동에 뛰어들겠다는 움직임”이라며 “동시 다발적으로 나섬으로서 이러한 한류 파급 효과는 더욱 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강창민의 첫 드라마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라다이스 목장’이 얼마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