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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4부작 편집해 日 영화관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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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배용준 주연의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새롭게 편집 돼 일본 극장에서 상영된다.

일본 전역에 영화관을 두고 있는 도에이 계열의 (주)티조이는 25일 “내년 봄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뉴에디션(신편집판) 4부작을 영화관에서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왕사신기’ 4부작 편집본은 등장인물들의 러브스토리를 위주로 천년의 사랑, 어긋난 운명, 이별의 전조, 이룰 수 없는 사랑(가제) 총 4편으로 편집됐다.

이번 4부작은 내년 봄부터 순차적으로 개봉 될 예정이며 티켓판매는 올 가을부터 시작된다.

한편 티조이는 지난 2007년 영화관 10곳에서 24부작 ‘태왕사신기’를 편당 2시간씩 총 12편으로 나눠 상영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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