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김영애·최강희·배수빈, ‘애자’ 주연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애자’(감독 정기훈, 제작 (주)시리우스픽쳐스)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영애(사진 왼쪽부터), 최강희, 배수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애자’는 29년 동안 세상에 둘도 없는 웬수 지간으로 지내오던 엄마의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뒤늦게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모녀 관계를 그린 내용으로, 오는 9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