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의 ‘웅이네’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와 인연을 맺었다.
게임업체 엔씨소프트는 ‘웅이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공개에 수록된 신곡 ‘잘해줄께’를 ‘러브비트’의 대기실 재생곡 및 게임 플레이 곡으로 오는 9월 2일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웅이네’의 이번 시도는 게임과 결합된 자연스러운 온라인 홍보를 통해 앨범의 인지도를 높이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웅이네’는 두 번째 미니 앨범 공개에 앞서 지난 26일 엔씨소프트를 방문해 게임 체험행사도 가졌다.
이들은 ‘러브비트’를 접한 뒤 “음악을 좋아하고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웅이네’ 신곡 발표를 기념해 신규 앨범을 증정하는 ‘웅이네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엔씨소프트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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