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사기 혐의 기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중견 배우 박은수(57)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8부(김태영 부장검사)는 공사대금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박은수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지난해 9월 실내 디자인회사 이사인 이 모 씨에게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영화기획사 내부 공사를 의뢰한 후 공사비 8천 6백여만 원을 미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박은수는 지난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연예계 데뷔, MBC 드라마 ‘전원일기’와 ‘대장금’ 등에 출연한바 있다.

사진 = 영화 ‘각설탕’ 스틸컷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