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정희ㆍ김환 아나운서, 열애설 전면부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윤정희와 김환 SBS 아나운서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둘은 지난해 처음만나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준비를 한다는 것.

하지만 김환 아나운서는 윤정희와의 열애도 결혼도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김환 아나운서는 “결혼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결혼보다 일이 중요한 시기다.”면서 “그런데 나도 모르는 결혼 이야기가 터져나와 황당하다.”고 밝혔다.

이어 “소문만 가지고 기사가 나왔다. 하지도 않은 상견례를 시키고 결혼이야기까지 나왔다.”고 말했다.

윤정희와의 관계에 대해서 김환 아나운서는 “윤정희와는 나이가 같아서 부담 없이 친구처럼 지낸다. 지금은 윤정희가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 못 봤다.”고 사실이 아니라고 못박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