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솔약국집’, 주말극 적수 없다 ‘40% 눈앞’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이 40%를 넘보며 주말 전체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솔약국집 아들들’ 42회는 전국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4%보다 무려 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난 32회 방송이 기록했던 자체최고시청률 36.4%도 가뿐히 넘어섰다.

또 MBC ‘탐나는 도다’(5.8%), SBS ‘스타일’(17.9%), ‘천만번 사랑해’(14.6%), KBS2 ‘천추태후’(19.4%) 등 타 주말극에 크게 앞섰다.

그런 만큼 ‘솔약국집 아들들’이 주말극 정상을 넘어 언제 40%대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솔약국집 아들들’은 진풍(손현주 분)의 약국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수진(박선영 분)과 수진네 집을 서성이며 눈물을 글썽이는 진풍의 우연한 만남을 그려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사진 =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