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박예진 “다른 반지도 끼워 볼까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일 서울 압구정 스수와 매장에서 열린 ‘Trose론칭행사’에 참석한 배우 박예진이 반지를 끼워 보고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Trose 쥬얼리는 억지로 꾸미려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움 속에 생명을 지니고 활기를 머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영상) “트럼프는 이제 끝났다”…美 시민들, 최악의 총격
  • 심해서 마주친 10m 유령?…단 100번 발견된 ‘거대 해파
  • 점프 10초 만에 비극으로…美 유명 윙슈트 비행사, 산 정상
  •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 순식간에 레이더 먹통…베네수엘라 방공망, 美 전자전기 EA-
  • (영상) 221명 탑승한 여객기, 착륙 중 ‘바퀴 8개’ 동
  • “이게 전차라고?”…러시아, 드론 막는 ‘민들레’ 모양 T-
  • “한 달 50만원 썼는데”…위고비 끊자 1년 반 뒤 ‘원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