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故장진영 발인, 통곡보다 더 슬펐던 흐느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고 장진영(36)의 영결식이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통곡보다 애써 참아내는 조용한 흐느낌이 보는 이를 더 슬프게 만들었다.

4일 오전 7시 30분경 故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기독교식 예배로 영결식이 이뤄졌다. 생전 그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인정을 나눴던 지인들이 찬송가를 부르며 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영결식이 끝난 오전 8시 30분쯤에는 남편 김씨가 아닌 고인의 조카가 영정사진을 들고 모습을 드러냈다. 안재욱, 김민종, 한재석, 김아중 등 동료 연예인들과 친인척들이 고인의 뒤를 함께 했다.

故 장진영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후 유해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원에 안치된다. 장지에서 고인의 마지막을 기리는 추모식을 끝으로 장례 절차는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