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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무인도에 함께 남고 싶은 ‘짐승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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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함께 조난되고 싶은 최고의 아이돌 멤버는? 국내 네티즌들은 ‘짐승돌’ 2PM의 닉쿤을 꼽았다.

영화 ‘러브렉트’와 인터넷서점 예스24는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국내 톱스타와 함께 무인도에 조난된다면 당신은 누구와 남겨지고 싶은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아이돌 스타 2PM의 닉쿤이 45%라는 압도적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빅뱅의 권지용이 25%, SS501의 김현중이 12%,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10%, 샤이니의 종현이 8%의 지지율로 네티즌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영화 ‘러브렉트’는 세계 최고의 록스타를 납치, 무인도에서 조난 아닌 조난을 당하는 당돌녀(아만다 바인즈)의 파란만장 모험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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