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승호, ‘선덕’ 첫 등장…문제아 김춘추 역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유승호가 오는 15일 ‘선덕여왕’에 첫 모습을 드러낸다.

극중 천명공주(박예진 분)의 아들 김춘추 역을 맡은 유승호는 그간의 반듯한 이미지를 버리고 문제아에 가까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도 미실(고현정 분)의 충복 대남보(류상욱 분)와 함께 등장하게 될 유승호는 말을 타면 머리가 어지럽다고 떼를 쓰는 등 첫 등장부터 말썽쟁이 연기를 펼친다.

특히 유승호는 비담(김남길 분)과 함께 극 중반에 투입되는 비밀병기로 불리며 화제가 됐던 터라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선덕여왕’은 국민드라마로 불리며 현재 40%의 시청률을 넘는 등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