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국비하 논란’ 재범, ‘노다지’ 하차…조권 합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국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그룹 2PM의 재범이 결국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노다지’코너에서 하차한다.

7일 MBC ‘노다지’ 제작진이 “당분간 자숙하겠다.”는 재범의 의견을 받아들여 그의 하차를 결정한 것.

오는 13일 방송분은 지난 녹화 당시 재범이 개인 사정으로 촬영에 합류하지 못해 지난 6일 방송된 ‘노다지’가 재범의 마지막 출연이 됐다. 재범의 빈자리는 2AM 조권이 대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범은 ‘노다지’ 외에도 모든 공식 일정을 접고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가진다는 방침이다.

한편 재범은 지난 2005~2007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글 내용이 한국비하 논란에 휘말려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