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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전지윤, 자켓 촬영 중 조명 열로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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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멤버 전지윤이 자켓 촬영 당시 조명 열에 화상을 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8일 “전지윤이 새 미니앨범 ‘포 뮤직’(For Muzik) 자켓 화보 촬영에서 뜨거운 조명 열로 인해 팔 부분에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당시 전지윤은 촬영에 집중한 나머지 화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러나 주변에 있던 스타일리스트가 팔 부분에 상처를 발견하고 크게 놀라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옮겨 치료를 받았다는 후문.

소속사 측은 “지금 현재 화상은 치료됐지만 팔에는 화상으로 인한 상처 자국이 선명히 남아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데뷔곡 ‘핫이슈’에 이어 새 타이틀곡 ‘뮤직’(Muzik)으로 한층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팀 내 보이쉬한 매력을 발산하며 ‘전글라스’라는 예명을 얻은 전지윤은 ‘뮤직’ 무대에서 썬그라스를 벗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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