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아부해’, 시청률 하락세…수목극 1위 탈환 실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이하 ‘아부해’)가 위기에 빠졌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아부해’는 14.4%의 시청률을 기록해 15.5%를 기록한 SBS ‘태양을 삼켜라’에 뒤져 수목극 1위 탈환에 실패했다.

이는 지난달 19일 첫 방송이 17.4%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아부해’는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문채원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꽃보다 남자’ 아류라는 지적에 윤은혜의 연기력 논란이 더해지며 시청률 제자리걸음을 해왔다.

이후 윤은혜의 연기가 제자리를 찾고 ‘태양을 삼켜라’가 부진한 틈을 타 수목극 1위를 유지해왔지만 지난 2일 4회 방송분부터 시청률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7.2%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