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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진영 미공개 생전 모습, 사진으로 공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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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볼 수 없었던 고(故) 장진영의 생전 투병 모습과 마지막 모습이 사진으로나마 대중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작가 조선희와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장진영의 생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예당 측은 “조선희 작가가 찍은 장진영의 사진을 공개할 형식이나 종류를 놓고 아직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예당 측에 따르면 조 작가는 지난 6월 장진영의 생일파티에도 참석해 사진을 남겼을 만큼 평소 장진영과 친분이 두터워 자주 자리를 함께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선희 작가는 최근 KBS 2TV ‘여유만만’에도 출연, “장진영은 투병 중임에도 내가 본 여자 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제공 =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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