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최철호·김남주·선우선 “오랜만에 만나 즐거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1일 오후 4시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내조의 여왕’ 중국 방송 기념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최철호, 김남주, 선우선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조의 여왕’은 중국엔터테인먼트 TV채널 CETV를 통해 9월 2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 “중국산 전투기 더는 못 써”…韓 FA-50 ‘최대 100대
  • 한 발 6800원 美 레이저…韓 ‘천광’은 2000원대인 이
  • 독일, 우크라에 드론 6만5000대…한국은 자체 ‘6만대’
  •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
  • KF-21에 3조3000억원…초도·후속 양산 동시 추진하는
  • 패트리엇 한 발 53억원인데…美·유럽 ‘10억원대 요격탄’
  • “중국 선박, 한국 등 군사 통신 도청”…수십 년간 정보 수
  •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K9”…美서 육군 선택에 의문 던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