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진재영, 4살 연하 ‘훈남’ 골프강사와 열애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진재영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진재영보다 4살 연하인 골프강사 J씨로 두 사람은 1년 전 첫 만남을 가졌고 지난 6월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진재영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사귄 것은 넉 달 정도라 아직 결혼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 둘의 예쁜 만남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진재영을 사로잡은 J씨는 키 180cm의 건장한 체격과 듬직한 성품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 다이어리’에서 하차 한 진재영은 내년 초 쯤 새로운 작품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