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택연-우영, ‘인기가요’ MC 잠시 떠난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의 택연과 우영이 진행 중이던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잠정 하차한다. 향후 ‘인기가요’는 게스트 MC 체제로 바뀌게 된다.

17일 ‘인기가요’ 제작진은 17일 “오는 20일 방송부터 택연과 우영이 잠정 하차하고 함께 진행하던 하연주 혼자서 진행을 이끌어 간다.”고 밝혔다.

공식 하차는 아니지만 리더 재범의 탈퇴와 관련, 소속사 측이 2PM의 타 멤버들의 개인적인 예능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결과다.


제작진은 “택연과 우영이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 하에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싶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소속사와 본인들의 입장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일 방송분 부터는 하연주와 그 주 출연 가수들이 번갈아 가며 MC를 맡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