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정아 “기회만 된다면 연기에 올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쥬얼리 박정아가 연기에 재도전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박정아가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털어놓은 것.

이날 박정아는 다 잘하는데 연기는 왜 안 하냐는 MC 박재정의 질문에 “아직까지 기회가 별로 없었고 앨범 시기와 맞물려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그간 연기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연기가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박정아는 3, 4년 전 자신이 찍었던 영화가 케이블채널에서 방송되는 것을 보고 좀 더 진심으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에 대해 박정아는 “앞으로 좋은 역이 들어오면 모든 것을 걸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외에도 박정아는 길과의 연애스토리를 공개하고 함께 출연한 배수빈과의 성별을 넘어선 우정을 과시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정아, 배수빈 외에도 최철호, 김정현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