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던전앤파이터’ 아시아 넘어 북미 공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던전앤파이터’(던파)가 아시아를 넘어 북미에 도전장을 내민다.

‘던전앤파이터’는 오는 22일(미국 현지시간)부터 북미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에 이은 것으로 기존 아시아시장을 넘어 북미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다.

‘던전앤파이터’는 북미에서 ‘던전앤파이터 온라인’이라는 명칭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5개의 캐릭터 직업과 다양한 던전 시스템을 공개한다.

또 게임 이용자들이 1대1, 2대2, 4대4 등 다양한 형태로 결투를 즐길 수 있는 대전 시스템(PvP, 이용자간 대결)도 선을 보인다.

이와 관련, 김민호 넥슨 아메리카 마케팅 총괄 부법인장은 “아시아에서 이룬 괄목할만한 성과를 북미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던전앤파이터’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1억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8월 기준 3개국 최고 동시접속자수 230만명을 넘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