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미성형’ 논란 하리수 “치과 시술로 부은 것”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성형 논란에 휩싸인 하리수가 “치과 시술로 부은 것”이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중국의 한 매체는 중국 행사에 참석한 하리수의 달라진 얼굴 사진을 올리며 “하리수가 5~6년간 ‘장미성형’(비수술 성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하리수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럴 땐 웃지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성형설은 사실 무근 임을 밝혔다.

하리수는 “(제가) 5, 6년 전부터 장미성형을 받아왔다는데 이럴 땐 웃어야 겠지요.”라며 “지난달 상하이 홍보중 ‘중국 홍보용 사진 얼굴과 현재 얼굴이 달라보인다’는 질문에 ‘저 사진은 4, 5년전 사진이다’라고 답한게 5, 6년 동안 성형을 받아온게 되다니 역시 언어의 장벽이란”이라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또 “얼마 전 치과에서 시술을 받아 얼굴이 부은 탓이지 어쩌겠냐. 그냥 이럴 땐 크게 웃고 붓기 빠지고 예뻐진 얼굴로 보자.”라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하리수 측도 “장미성형은 성형술이 아니라 안면 기형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무료로 수술해 주는 기부 단체”라며 “하리수는 5년 전부터 장미성형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는데 마치 장미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도돼 어이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왼쪽) 서울신문NTN DB 지난 5월 모습, (오른쪽) 중국 보도 사진(新浪娛樂)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샀어야지…“캐나다, 빙하 녹자 발등에 불 떨어졌
  •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 “성관계 안 할 거면 왜 만나?”…첫 데이트 후 男이 보낸
  • 키스신만 60번 찍은 女배우 정체…“男배우가 피해도 억지로
  •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