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진여신전생’ 온라인판, 공개 서비스 초읽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온라인게임 ‘진여신전생:이매진’의 공개 시범 서비스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게임업체 윈디소프트에 따르면 ‘진여신전생:이매진’은 이르면 이달 중으로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으로 일정을 조율 중이다.

‘진여신전생:이매진’은 일본 3대 RPG(모험성장게임)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여신전생’ 시리즈를 온라인화한 게임이다.

전세계의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약 200여종의 악마를 동료로 삼을 수 있는 독특한 게임성도 갖고 있다.

윈디소프트는 지난 7월 실시한 사전 공개 시범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사정과 맞지 않은 현지화 문제를 비롯해 게임 밸런싱과 버그 등을 수정하는 작업에 주력해 왔다.

현지화 작업은 테스트에 참여한 게임 이용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추진 중이며 향후 적용될 게임 콘텐츠 등도 한국시장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경훈 윈디소프트 팀장은 “진여신전생:이매진의 국내 서비스가 결정되면서부터 국내 사정에 맞는 현지화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한국 공장이 미군용 배터리 생산”…전기차 만들다 드론으로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