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프로그램 ‘상상더하기’의 안방마님 이지애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떠난다.
7일 ‘상상더하기’ 제작진은 “이지애 아나운서가 가을 개편을 맞아 6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아나운서는 지적이면서도 때때로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개그우먼 김신영에 이어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 중인 개그맨 황현희가 ‘상상더하기’에 합류한다.
황현희는 ‘일석이조 앞마당퀴즈’ 코너 진행자로 나서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할 예정이다.
김신영, 황현희 등 새로운 MC들이 출연하는 ‘상상더하기’는 오는 13일 방송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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