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상상더하기’, 새 단장 불구 꼴찌 ‘굴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상상더하기’가 MC교체와 코너개편 등 새 단장을 하며 새롭게 출발했지만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상상더하기’는 KBS 가을 개편을 맞아 이지애 아나운서와 배우 박재정 대신 개그우먼 김신영과 개그맨 황현희를 투입했다.

또 기존 코너인 ‘친절한 사형제’와 ‘전국 사투리 자랑’을 폐지하고 ‘일석이조 앞마당퀴즈’와 ‘앗 나의 진심’ 코너를 마련해 시청률 상승을 꾀했다.

하지만 14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상상더하기’는 지난 6일 방송이 기록한 9.4%보다 1.9% 하락한 7.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쓴 맛을 봤다.

이는 이날 16.1%를 기록한 SBS ‘강심장’의 시청률 절반에도 못 미쳤고 8.8%를 기록한 MBC ‘PD수첩’에도 뒤지는 기록으로 굴욕을 맛봤다.

사진 = KBS 2TV ‘상상더하기’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결혼 전 왜 말 안 했나”…성폭행 피해 출산 고백에 갑론을
  • ‘직원과 불륜’ 女장관, 트럼프의 ‘제물’ 됐다?…인사 피바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F-35 전투기 최대 라이벌?…‘러시아판 랩터’ Su-57E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