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음주뺑소니’ 강인, 경찰출두 시점 조율 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본명 김영운, 24)의 음주 뺑소니 사고 혐의를 조사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 측이 강인과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

17일 오후 경찰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강인과 연락두절 상태는 아니다.”며 “강인이 출두 조사에 응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현재 출두 시점을 조율 중”고 밝혔다.

강인은 지난 16일 오전 3시께 술을 마신 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사고 직후 강인은 차에서 내려 달아났으나 이날 오전 8시 50분께 강남경찰서를 찾아 사고 사실을 시인했다.

최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데 이어 이번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강인은 16일 오후 슈퍼주니어 홈페이지에 장문의 글을 사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