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자동차
[NOW포토] 스바루 레이싱카와 ‘섹시한 그녀’
정치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10.24 17:53
24일 일반 관람이 시작된 제 41회 도쿄모터쇼에서 스바루의 레이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모터쇼는 11월 4일까지 시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유명인 [핫이슈]
일본에서 배우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유명 남성 크리에이터가 전철에서 여고생을 20분 넘게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TBS 등…
문화 일반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라이프+]
세대별 성적 만족과 쾌락을 조사한 연구에서 예상 밖의 세대가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했다. 호주 뉴스24의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
문화 일반
“매력적인 여성, 출산도 빠르다”…외모 점수 높은 남성은? [라이프+]
여성의 외모적 매력이 클수록 출산 시기가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흥미를 끌고 있다. 미국 베레아 칼리지와 국제 연구진은 해당 대학에 재…
국제 일반
“일본 차세대 전투기, 엄청 비싸네”…한국 KF-21의 4.5배인 이유 [밀리터리+]
일본이 영국·이탈리아와 글로벌 전투기 프로그램(GCAP)에 공동 참여하면서 기존 유럽 국가들의 전투기보다 훨씬 더 크고 비싼 전투기 …
국제 일반
천무 경쟁자 될까…독일도 500㎞급 탄도미사일 시험 나선 이유 [밀리터리+]
독일 해군이 사거리 500㎞급 탄도미사일 시험에 성공하면서 유럽의 장거리 정밀타격 전력 강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
국제 일반
“K2 전차 ‘한국어 문서’에 불만”…폴란드와 갈등 폭발한 이유 [밀리터리+]
최근 현대로템이 폴란드에 K2 흑표 전차 28대를 차질 없이 납품한 가운데, 기술 이전을 둘러싸고 한국과 폴란드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
TWIG
연예/이슈/라이프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성폭행 피소에 이혼까지…아픔 딛은 김건모, 드디어 ‘새로운 도전’ 나선다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
연상연하 부부의 ‘수상한 숙박’…모텔 돌며 800만원 챙겼다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운전 연습하던 20대 12m 추락사…마트 옥상 불법 개조한 대표 송치
서울EN
연예 핫이슈
‘졸혼’ 백일섭, 결국 병원 이송…“대소변 3일간 안 나와”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美 배우, 한국 행사에서 왜 ‘기모노’를?…드레스 코드도 무시
리센느, 대표님이 거의 딸바보…“예뻐서 위험해” 짧은 치마도 단속
김지훈, “쭈구리였다” 망언한 과거…전국 1% 성적에 IQ는 150
‘별들의 향연’ 베니스영화제 레드카펫
이수현, 30kg 감량하더니…근황 공개할 때마다 ‘미모 업그레이드’
이민정 황당 노출 사태에 ‘셀프 디스’ “아놔 끈 나왔…”
탱고 세계선수권대회
장윤주, “홈트하고 건강하게 먹고”…공개한 식단 따라해볼까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레드벨벳 아이린, ‘완벽한 미모’
노숙하던 16년 무명 가수, 노래 한 곡으로 ‘1억 스트리밍’ 대박
지예은♥바타, 직접 결혼 소감…“함께 누리는 행복 알게 해준 사람”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제2의 김혜수’로 불리던 여배우…60kg 찍더니 ‘충격적인 뱃살’ 근황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월드피플+
“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47)의 빠른 판단으로 학생 1643명이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참사가 벌어진 지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글로벌 탑뉴스
“일본 차세대 전투기, 엄청 비싸네”…한국 KF-21의 4.5배인 이유
일본이 영국·이탈리아와 글로벌 전투기 프로그램(GCAP)에 공동 참여하면서 기존 유럽 국가들의 전투기보다 훨씬 더 크고 비싼 전투기 개발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군사 전문 매체 밀리터리 워치는 2일(현지시간) “일본의 새로운 GCAP 전투기는 사거리 요건 때문에 크기가 매우 크고 비싸다”면서 “일본은 단
천무 경쟁자 될까…독일도 500㎞급 탄도미사일 시험 나선 이유
독일 해군이 사거리 500㎞급 탄도미사일 시험에 성공하면서 유럽의 장거리 정밀타격 전력 강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의 후방 지휘부와 미사일 기지 등을 먼 거리에서 타격할 수 있는 무기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의 다연장로켓체계 ‘천무’와 일부 시장·운용 개념이 겹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KF-21, J-10C에도 못 이긴다?…中서 한국 전투기 깎
“한국보다 뛰어난 中 전투기 엔진”…6세대 개발이 어려운 이
“중국산 전투기 더는 못 써”…韓 FA-50 ‘최대 100대
‘푸틴 턱밑’에 韓 K2 86대…연내 116대까지 늘리는 이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대만도 못 받을 판인 패트리엇…‘천궁-II’ 쟁탈전 벌어지면
“전투기 10년 할부 OK”…한국 KF-21 시장 노리는 중
“갑자기 하고 싶어”…강박적 성행위 유발하는 ‘이 감정’ 정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KF-21에 3조3000억원…초도·후속 양산 동시 추진하는
케찹 : 세계이슈
‘메모리 빅3’ 영향력 줄이기 혹은 HBM 생태계 최적화…엔
영화 속 그녀는 정말 거트루드 스타인이었다
“음식 없어도 배부른 느낌” “정신적 배달”…중국까지 번진
밴드 킥(KIK)과 윌 하이드가 함께한 ‘ROAD’
흰머리 검게 해준다더니 삭발 후 족집게? 황당한 1200만원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