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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852만 돌파, ‘천만’까지 날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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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제작 KM컬쳐)가 지난 주말 전국관객 852만 명을 돌파했다.

‘국가대표’의 제작사 측에 따르면 개봉 13주차에 접어든 ‘국가대표’는 전국 95개 스크린에서 총 누적관객 852만 3371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국가대표’는 한국영화 흥행순위 6위에 오르며 천만 관객의 고지를 눈앞에 두게 됐다.

한편 ‘국가대표’는 관객 동원력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제 수상을 통해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다.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6관왕을 차지하며 수상 행진을 시작한 ‘국가대표’는 제18회 부일영화상의 부일독자심사단상을 받은데 이어 제29회 영화평론가협회상의 감독상 음악상 기술상을 수상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최재환, 김동욱, 김지석, 김용화 감독, 하정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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