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영웅재중, 연기 데뷔작 11월 개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의 첫 연기 도전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국의 우편 배달부’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한국과 일본의 유명 연출자, 작가, 톱스타들이 모인 프로젝트 ‘텔레시네마 7’ 중 한편인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개봉일이 다음달 12일로 확정됐다.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편지를 천국에 배달하는 재준(영웅재중 분)과 그리움이 아닌 원망의 편지를 부치러 온 하나(한효주 분)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영웅재중은 이번 작품에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통해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한 한효주와 호흡을 맞추며 섬세한 감성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웅재중 외에도 강지환, 이지아, 차인표, 김효진, 빅뱅의 탑과 승리, 강혜정, 김하늘, 안재욱 등이 출연한 ‘텔레시네마 7’은 오는 11월부터 차례로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