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신양, 차기작은 영화…1년만의 활동재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바람의 화원’ 종영 이후 영화로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지난 1일 박신양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연 생일 파티 겸 공식 팬미팅 ‘Autumn, 111’에서 곧 영화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12월 드라마 ‘바람의 화원’ 종영 이후 1년 여 만에 선택한 후속작이다.

박신양은 “이번 영화는 한국은 물론 일본에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해 행사에 참석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박신양은 영화 개봉에 맞춰 내년 상반기 일본에서 음반 발매 준비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음반을 내는 박신양은 “작년 여름,이미 앨범에 수록될 노래 2곡을 녹음했다.”고 음반 작업 상황을 알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박신양은 이날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중국 등 아시아 팬 200여 명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