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부채 든’ 브아걸, ‘마사지춤’ 대박날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이 ‘시건방 춤’에 이어 ‘마사지 춤’으로 또 한번 대박을 예고했다.

브아걸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아브라카다브라’에 이은 후속곡 ‘사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관전 포인트는 부채로 마사지를 하듯 어깨와 목을 톡톡 두드리는 일명 ‘마사지 춤’.

이미 지난 6일 후속곡 첫 무대였던 KBS 2TV ‘뮤직뱅크’ 방송 후 ‘마사지 춤’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데 이어 , 이날 방송에서도 MC인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까지 춤을 따라할 정도로 중독성을 지녀 인기를 예감케 했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마사지 춤은 시건방 춤을 만들어낸 안무팀에서 내놓은 야심작”이라며 “엄정화가 ‘초대’에서 부채를 흔들며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던 안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파격적인 퍼포먼스까지 보강해 올해 걸그룹 선두에 올라선 브아걸이 ‘히트곡 2연타’를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