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하하ㆍ안혜경 커플 결별…이유는 “성격 차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연예계 공식 커플인 하하(본명 하동훈·30)와 안혜경(30)의 결별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하하의 소속사 측은 9일 오전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 2006년 SBS ‘야심만만’에서 연인 사이임을 발표한 후 애정을 과시해 오던 두 사람은 지난 10월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합의했다.

결별 사유는 성격 차이. 현재 하하는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안혜경은 연극과 드라마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자연스레 함께 하는 시간이 멀어졌다는 것이 주변인의 전언이다.

한편 하하는 내년 2월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다. 안혜경은 최근 연극 ‘춘천, 거기’ 무대에 서고 있으며 KBS 2TV 새 월화 미니시리즈 ‘천하무적 이평강’ 등에 캐스팅 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한국은 이겼는데…일본 축구 날벼락, 주장 선수가 돌연 은퇴
  • “‘첫 성관계’ 빠를수록 더 빨리 늙는다”…한국인 첫 경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