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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2PM, 오늘 지상파 컴백 “긴장…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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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로 변신한 2PM이 드디어 오늘(13일) 지상파 방송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2PM이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새 타이틀 곡 ‘Heartbeat’(하트비트)로 첫 컴백 무대를 가지며 전국의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월 리더 재범의 하차 후, 말많고 탈 많았던 6인조 2PM의 활동이 공식적인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간 히트곡인 ‘10점 만점에 10점’ ‘온니 유’(Only you)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 ‘니가 밉다 ‘등을 통해 2PM이 남자다운 매력으로 사랑받아 왔다면, 이번 첫 정규 앨범 ‘1:59PM’에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2PM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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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로 변모했지만 팬들의 사랑은 여전히 뜨거웠다. 이번 앨범 ‘1:59PM’은 발매 직후부터 음반 판매 1위에 올라서며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입증해 내고 있다.

새 타이틀곡 ‘하트비트’는 JYP의 수장인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전혀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지난 12일 ‘오~굿!콘서트’로 첫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컴백 무대를 앞둔 2PM은 “더욱 파격적인 컨셉과 새로운 음악으로 많은 분들을 뵙게 되어 많이 긴장되고 설렌다.”며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신만큼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 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2PM의 컴백 무대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오후 6시 40분 부터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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