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지상최고의 섹시남으로 뽑혔다.
조니뎁은 최근 미국의 연예주간지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의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 100인 가운데 1위로 선정됐다.
조니 뎁은 지난 2003년에도 섹시한 남자 1위로 선정된 바 있어 두 번 이상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혔던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피플지는 조니 뎁에 대해 “그는 10년 전에도 섹시했고 10년 후에도 섹시할 것이다. 그는 여러 세대 여성들에게 어필한다.”고 평했다.
조니 뎁에 이어 스칼렛조핸슨의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2위, ‘브로크백마운틴’의 제이크 질렌할이 3위, ‘행오버’의 브래들리 쿠퍼가 4위, ‘셜록홈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5위에 랭크됐다. 운동선수로는 데이비드 베컴이 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편 조니 뎁은 최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편 출연 계약을 맺었고 ‘퍼블릭 에너미’에서 1930년대의 전설적인 갱 존 딜린저 역을 소화했다. 또 다음달 23일 고(故) 히스 레저의 유작 ‘파르나서스의 상상극장’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MTV코리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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