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총격신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촬영된다.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국내 드라마 사상 유례없는 광화문광장 촬영이 성사됐다.”고 말했다. 오는 29일 촬영될 대규모 액션신은 다음달 2일 방송되는 15회분에 방송된다.
제작진 측은 대규모 액션신을 앞두고 시민안전과 편의를 위해 서울시와 경찰청의 도움을 받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촬영 당일 광화문 일대 교통은 부분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서울 청계천과 이태원 등에서 총격신과 추격신을 촬영한 바 있는 제작진 측은 “이번 광화문 액션신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 장면 못지않은 명장면으로 기억 될 것”이라며 “드라마 팬들에게 서울 명소로 눈도장을 찍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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