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지윤 ‘서울’로 스크린 데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옴니버스 영화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서울’(감독 윤태용) 에피소드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지난해 드라마 ‘비천무’ 이후 1년 만의 연기자 복귀다.

박지윤의 영화배우 데뷔작이 될 ‘서울’은 윤태용·배창호·문승욱·김성호·전계수 등 다섯 명의 감독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지역별로 엮는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에피소드 중 하나다.

박지윤은 영화 ‘소년, 천국을 만나다’의 윤태용 감독의 지휘 하에 여배우 지혜 역을 맡아 서울의 명소들을 누비며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영화, 한국을 만나다’는 2010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확대보기


사진 = 서울신문NTN DB, 디앤디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