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빅뱅·2NE1 등 “디지털 기부, 함께해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빅뱅, 투애니원(2NE1) 등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소속 스타들이 루게릭 환자와 여성 장애인을 위해 총출동했다. 올해 초부터 공익캠페인 ‘WITH’를 진행 중인 YG는 오는 31일까지 강남대로 미디어폴과 함께 연말 기부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다.

YG는 지난 11월 말 빅뱅과 투애니원, 강혜정, 션과 정혜영 부부 등 소속 톱스타들을 대상으로 기부를 권유하는 영상물을 촬영했다. 시민들이 미디어폴을 통해 노출된 영상을 보고 휴대폰으로 기부를 하면, 화면 속 스타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게 된다. 또 화면 속 스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YG의 소속 가수 션이 루게릭병 환자로 알려진 전 농구선수 박승일 씨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박 씨에게 루게릭환우 요양소 건립 비용을 마련하는데 동참하겠다고 약속한 션은 보다 큰 힘을 모을 수 있도록 YG 소속 연예인들에게 동참을 부탁한 것.

이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 전액은 루게릭병 요양소 건립 재단과 성 프란치스꼬 장애인 종합복지관의 여성장애우를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강남대로 미디어폴 이외에도 YG엔터테인먼트 ‘WITH’ 캠페인 홈페이지(yg-with.com)와 미디어폴 홈페이지(mediapole.or.kr)를 통해 모금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