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바늘 끝에 올려지는 ‘초소형 예수’ 조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예수 탄생 장면? 어디 있는데?

이탈리아의 한 장인이 만든 초소형 ‘예수 탄생’ 모형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해외 언론에 소개됐다.

공예가 알도 칼리로가 조각한 이 작품은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천사가 아기 예수를 보고 있는 장면을 묘사했다.

크리스마스에 흔히 볼 수 있는 주제지만 이 작품은 찾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작다는 것이 특징. 바늘의 뾰족한 끝에 올릴 수 있는 크기다.


칼리로는 뾰족한 핀 위에 이 작품을 놓고 주변에 부채꼴로 다이아몬드를 배치해 장식했다. 현재 ‘가장 작은 예수 탄생 모형’으로 기네스 협회 인증을 신청한 상태다.

그는 “처음에는 콩으로 예수 탄생 장면 모형을 만들기 시작했다.”며 “그러다 이 작업에 더 열정이 생겼고 결국 핀 위에 올려지는 작품을 완성해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