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지붕킥’ 윤시윤 고백에 최고 시청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세경을 향한 준혁(윤시윤 분)의 고백으로 단번에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23일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은 23.8%(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경은 길을 지나가던 부잣집 할머니를 도와주게 되면서 더 좋은 가사도우미 일자리를 제안 받게 됐다. 갑작스런 제안에 세경은 어찌할 바를 몰라했지만 짝사랑하는 이지훈(최다니엘 분)이 마음에 걸려 결국 준혁의 집에 남기로 마음먹었다.

준혁은 세경에게 “가지마세요. 같이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에 검정고시 합격해요.”라며 애절하게 세경을 붙잡았다. 그러나 준혁은 세경을 짝사랑 하지만 세경의 마음은 지훈에게 끌린 상태.

회를 거듭할수록 ‘지붕뚫고 하이킥’의 인기몰이가 계속되는 만큼 앞으로의 시청률 상승가도가 계속될 지 주목된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