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현영-양희승, 최종선택 앞두고 ‘로맨틱 키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현영이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 코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농구선수 양희승으로부터 이마에 키스를 받았다.

현영과 양희승은 오는 27일 방송될 ‘골드미스가 간다’의 최근녹화에서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두 사람의 3번째이자 최종선택을 하기 전 마지막 데이트였다.

세부의 한 리조트 내 워터파크에서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소원 들어주기 즉흥 수영내기를 하는 등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수영시합에서 이긴 양희승은 현영에게 소원으로 업어주기를 말하자 현영은 양희승을 업고 수영장을 돌며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했다.

이어 수영장에 깜짝 등장한 노홍철은 현영-양희승 커플과 본격 릴레이 수영대결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노홍철은 양희승의 바지를 벗기는 등 반칙으로 승리를 얻어낸 뒤 “3초간 뽀뽀를 하라.”고 소원을 말했고 양희승은 현영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이번 데이트에서는 양희승이 현영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문자를 보냈던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양희승은 “두 번째 데이트 후 현영 씨 생각이 나서 라디오를 듣다가 글을 올렸는데 이름이 뜨더라. 혹시 글을 봤나?”라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당일 날 문자를 확인하지 못했는데 다음날 게시판에 양희승 씨가 다녀갔다는 말에 확인해 봤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