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천사의 유혹’ 김태현, 동갑내기와 ‘열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종영한 SBS ‘천사의 유혹’에서 악역으로 열연한 김태현이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김태현은 25일 측근을 통해 “12월 초부터 1981년생인 동갑내기 전문직 여성과 만나고 있다”며 “일반인이라 열애사실이 공개될 경우 피해가 갈 것이 걱정된다. 하지만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2001년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인 김태현은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해 ‘내사랑 싸가지’ ‘방과 후 옥상’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지난 22일 끝난 ‘천사의 유혹’에서 냉철한 악역을 잘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