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애프터스쿨 레이나, 연습 도중 실신 응급실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멤버 레이나가 연습 도중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28일 “레이나가 지난 27일 오후 8시 경 연말 특집공연을 끝내고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연습실로 이동해 연습하던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레이나는 응급실에서 긴급조치를 받고 입원실로 옮겨져 링거를 맞은 뒤 의식을 회복한 상태다. 레이나의 진료를 맡은 의료진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과로”라며 “건강상의 큰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레이나는 감기몸살에 곧 있을 연말시상식 준비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과로가 겹친 것 같다.”며 “다행히 건강에 큰 이상이 없어 28일 저녁 퇴원해 오는 29일 열리는 ‘2009 SBS 가요대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최근 가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으며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애프터스쿨만의 특별무대를 준비하며 그 어느 때 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