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밥샙, ‘체험 삶의 현장’서 호떡 만든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1 월드 그랑프리 챔피언 출신인 밥샙이 ‘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해 한국 전통 문화 체험에 나선다.

’키 2m, 몸무게 170kg’의 거구 밥샙은 오는 1월3일 방영될 KBS 1 ‘체험 삶의 현장’에 등장, 인사동 거리를 찾은 시민들에게 강정과 호떡을 만들어 보인다.

밥샙에게 부여된 첫 번째 임무는 바로 강정만들기.그에게 일을 가르쳐 준 선배들은 ’밥돌이’라는 별명을 즉석으로 붙여주며 밥샙을 애지중지한다. 이에 밥샙은 선배를 ‘행님’ ‘마님’ 이라 부르며 거구에 맞지않는 갖은 애교를 부리며 강정을 만든다. 심지어 ‘아이러브 코리아 강정’을 외치며 카라의 엉덩이춤을 추는 여유도 부린다.

강정에 이어 밥샙의 두번 째 체험라운드는 호떡 만들기. 뜨거운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거리는 호떡을 만들어 본 밥샙은 기름이 튈까 누르지도 못하고 끙끙거리며 덩치와는 사뭇다른 ’소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밥샙의 ‘애교만점’ 체험 현장은 오는 3일 오전 9시에 방영된다.

사진=KBS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