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천명훈 “빅뱅 대성 벼르고 있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재간둥이’ 천명훈이 빅뱅 대성에게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천명훈은 오는 5일 밤 방송되는 신년특집 SBS ‘강심장’에서 “대성씨를 꼭 한 번 만나고 싶었다.”고 운을 뗀 후 “군 시절, TV를 보는데 모 프로그램에서 대성씨가 나를 보면서 웃기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얘기하더라.”며 잊을 수 없는 당시의 충격을 고백해 대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천명훈은 “내가 얼마나 웃긴지 오늘 눈앞에서 똑똑히 보여주겠다.”며 대성을 향해 특별히 준비해 온 회심의 ‘부담 개그’ 필살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갑작스런 천명훈의 개그 공격에도 대성은 특유의 순발력 넘치는 즉석 몸개그로 대응해 출연자들로부터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다.

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강심장’에서는 천명훈과 대성 외에 태양, 박규리, 구하라, 이세은, 채민서, 최필립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韓 천궁-Ⅱ잘 나가는데…“UAE, 러 S-400 도입” 트럼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