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노유민 “연예사병끼리 사귄 연예인 겹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연예 병사들의 사생활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해 11월 제대한 노유민은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에 출연해 “‘라디오스타’ 녹화 전, 부대에서 전화가 와 (연예 병사들이) 다들 ‘내 얘기 하지 말라’ 고 하더라” 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노유민은 이어 “내무반에서 연예사병들끼리 이제껏 사귄 여자연예인들에 대해 말한다” 면서 “말하다 보니 (사귄 연예인이 서로) 약간 겹치는 분들도 계시더라” 고 말했다.

사귄 사람은 이야기하지 않고 옆에 있는 연예 병사 선임들이 ‘얘랑 걔랑 사귀었잖아’ 라고 귀뜸해 알게 됐다는 것.

한편, 싸이가 군 간부들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고 양동근이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등 걸그룹이 위문공연을 오면 유달리 좋아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스페이스X 바로 산다고?”…초보 개미가 빠지는 함정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