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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섹시가수 셰릴 콜 “15살에 첫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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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가수 셰릴 콜(Cheryl Cole·27)이 15세에 순결을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셰릴 콜이 잡지 글래머(Glamour)와의 인터뷰에서 15살때 첫 성경험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고 보도 했다.

또한 글래머와의 인터뷰에서 셰릴은 “어린 나이에 첫 관계를 맺은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 남자친구와 3개월간 만난 후 결정한 것이며 스스로의 선택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조금 빠른 감이 있는 23세에 결혼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셰릴은 “집안의 모든 여자가 그 정도 나이에 결혼했다.”고 답했다.

이어 “33세가 되면 결혼 10년차”며 “언젠가 불륜을 저지르고픈 유혹에 휩싸이게 될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셰릴 콜은 23살에 프리미어리거 애슐리 콜과 결혼했고, 남편을 만나기 전에 연애 경험이 세 번밖에 없어 자신이 구시대적 사고의 소유자라고 밝혀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 = 더 선(UK)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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