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하, 日방송서 유창한 영어실력 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윤하의 영어실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일본 NHK 월드TV ‘J-MELO’ 에 출연한 윤하는 사회자들의 질문에 본토 발음에 가까운 유창한 영어로 답해 시청자들과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 후 윤하의 ‘J-MELO’ 출연 영상은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꾸준히 퍼져나가고 있다.

방송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미국에 살다왔는지 발음이 예술이다.” “윤하는 언어에도 굉장한 재능이 있는 것 같다.” “IQ가 153이고 일본어도 잘하는 윤하는 ‘엄친딸’ “이라는 평을 내놓았다.

NHK 월드TV ‘J-MELO’ 는 세계 180여국에 방송되는 일본 음악방송. 이 방송에서 윤하는 일본에 먼저 데뷔하게 된 이유를 묻자 “처음에 일본 데뷔는 생각도 못 해봤다. 오디션을 몇 번 보는 과정에서 일본데뷔에 대한 얘기가 나와 일본에 오게 됐다. 아마도 운명 이었던 것 같다.” 고 말했다.

윤하는 또 “음악활동을 계속 해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 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하는 한국과 일본을 잇는 가교 역할도 하고 있다. 윤하는 “설레면서도 영광스럽다.” 면서 “한·일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렇게 되길 마음속 깊이 바란다.” 고 답해 사회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윤하의 3집 타이틀 곡 ‘오늘 헤어졌어요’ 는 겨울 감성을 자극하며 온, 오프라인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