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비, 니콘 카메라와 또 한번 ‘입맞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니콘 카메라를 다시 들었다. 비는 지난달 니콘이미징코리아와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DSLR 카메라 D5000의 방송 광고 촬영을 마쳤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비는 가수뿐 아니라 할리우드 영화의 배우로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며 “비와의 재계약을 통해 최고의 카메라 브랜드 이미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는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과 삼성동 코엑스 등 서울 도심을 누비며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특별한 형식 없이 도심의 팬들을 직접 만나가며 카메라로 수백 장의 사진을 찍었다.

그 결과 새로운 니콘 CF에서는 기존의 ‘니콘 리얼리티’ 콘셉트와 함께 더 자연스러운 비의 모습이 담겼다. 월드스타가 아니라 인간 정지훈으로서 카메라를 든 비는 팬들의 사진을 직접 촬영하는 과정을 통해 ‘누구에게나 리얼리티는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확대보기


지난 1일부터 광고를 공개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비의 광고를 통해 특히 여성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D5000의 인기를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 = 니콘이미징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