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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보러 가자”…신촌 번화가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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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을 보기 위해 몰린 팬들로 신촌 번화가 일대가 마비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AM은 지난 2일 저녁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촬영을 위해 신촌 중심가를 찾았다. 2AM이 나타나자 인근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통행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에 이르러 촬영이 지연되기도 했다.

이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 남녀노소 불문 거리를 가득 메운 것으로 2AM의 폭넓은 팬층을 실감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2AM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을 촬영한 사진들이 각종 연예게시판에 올라오면서 ‘역시 2AM이 대세’라는 댓글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수많은 인파의 뜨거운 시선에 둘러싸인 2AM 멤버들은 “작년에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가끔 알아보시는 분들도 ‘어? 2AM이네?’ 하고 말았었는데, 요즘엔 알아봐주시는 반응부터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리더 조권은 “그 동안 너무 바빠서 밖에 나올 시간도 없었는데, 이렇게 거리에서 직접 반응을 느끼게 되니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AM의 ‘게릴라 데이트’는 오는 6일 저녁 ‘연예가중계’를 통해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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