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AM 슬옹 ‘씨름의 신’ 등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AM 슬옹이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15일 방송된 MBC 설특집 프로그램 ‘스타천하장사 씨름의 신’ 에서 슬옹은 조영구와의 최종 결승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20세 연하 슬옹은 첫 판에서 노련한 조영구에게 패하면서 조영구의 승리로 굳혀지는 듯 했다. 아내 신재은씨는 눈물까지 흘리며 조영구를 응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이어진 두 경기에서 슬옹은 월등한 체력과 노련한 경기운영을 선보이며 승전을 올렸고 결국 씨름 왕좌를 차지했다.

슬옹은 “스케줄이 바빠 건강치 못할 것이라 걱정하는 부모님께 건장한 모습을 보여드려 다행이다.” 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여자부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신체적으로 우월한 애프터스쿨 가희와의 결승전에서 2:1로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써니는 개그우먼 정주리도 이기며 ‘작은 거인’ 의 면모를 드러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